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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착수

등록 2021.10.26 1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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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26일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 손성익 총재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남구는 앞서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355-D지구와 민·관 합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취약계층 세대를 방문해 낡은 벽지와 장판 등을 새로 교체하고 친환경 소독을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을 크게 개선해주는 사업이다.

남구가 대상 세대를 선정하고 OK생활민원기동대를 개선작업에 투입하며, 355-D지구는 작업에 필요한 인력과 물품 등을 지원한다.

남구는 올해 상반기에도 관내 취약계층 14세대를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 방충망 설치 등에 나서며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줬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의 정을 보여준 민간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주민들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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