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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상용차, 9월 412대 판매…볼보트럭 147대 '최다'

등록 2021.10.26 16:44:05수정 2021.10.26 20: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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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9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412대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볼보트럭 147대, 스카니아 114대, 만 94대, 메르세데스-벤츠 57대로 집계됐다.

차종별로는 특장(Bodybuilder)이 181대로 가장 많았다. 트랙터 142대, 덤프 77대, 카고 11대, 버스 1대 등이다.

특장에서는 볼보트럭이 64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만 52대, 스카니아 34대, 메르세데스-벤츠 31대 등으로 집계됐다.

트랙터에서는 스카니아 52대, 볼보트럭 41대, 만 27대, 메르세데스-벤츠 22대가 판매됐다.

덤프는 볼보트럭 39대, 스카니아 20대, 만 14대, 메르세데스-벤츠 4대가 팔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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