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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문화재단 공식 출범…문화플랫폼 역할 수행

등록 2021.10.26 16: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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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권익현 이사장 '문화와 관광, 노을 함께하는 문화거점 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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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부안지역의 문화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재)부안군문화재단이 26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출범식은 권익현 이사장과 부안군의원, 주요 내빈 및 재단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하영상 시청,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해 11월13일 ‘부안군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공포한 데 이어 올해 4월16일 발기인 총회와 임원 선출, 6월4일 법인설립 등기, 9월8일 1차 사무국장 등 직원 채용 등을 거쳤다.

문화재단은 군민의 창조적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문화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지역 문화예술인 및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부안군 문화예술 진흥과 군민의 문화복지 증대를 위한 문화예술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권익현 이사장은 "다양한 역사와 문화관광 콘텐츠를 가진 부안군이 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군민이 문화를 향유하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멋진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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