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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힘 대선 경선 후보 제주선대위에 양성언·장정언씨 등 합류

등록 2021.10.27 09: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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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 도의장 6명·교육감 1명 고문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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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고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에서 참배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10.26.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도의회 전 도의회의장, 도의정회회장, 전 도교육감 등이 국민의힘 원희룡 대선 경선 후보의 원팀캠프 제주지역선거대책위원회 고문으로 위촉됐다고 국민의힘 선대위가 27일 밝혔다.

위촉된 인사는 양성언 전 제주도교육감과 장정언·오충남·현승탁·양우철·김용하·구성지 전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부봉하 도 의정회  회장 등이다.

이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인의 대권도전은 제주 정치사상 처음인데다 정치적 이념과 진영논리를 떠나 제주인 원희룡 후보가 4강에 오른 만큼 제주도민의 긍지이자 자랑이라고 생각된다”며 “제주도민 여러분께서도 지금까지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를 더 굳건하게 다지고, 제주인의 자존심을 떳떳하게 내세울 수 있도록 원희룡 예비후보를 적극 응원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원희룡 경선 후보 제주지역선거대책위원회는 고충홍 전 제주도의회의장을 상임위원장으로, 공동선대위원장에 국민의힘 도의회 원내대표인 김황국의원과 강연호, 강충룡, 오영희, 이경용 도의원, 양윤경 전 서귀포시장, 선대본부장에 김현민 전 제주도 기획조정실장, 김영진 전 서귀포시 부시장이 임명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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