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민서도 '리슨 스테이지'에…정인·윤종신 '바톤터치'

등록 2021.10.27 10:22:1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리슨 스테이지 2021.10.27(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가수 민서가 온라인 라이브 공연 프로젝트 ‘리슨 스테이지’에 참여한다.

27일 미스틱스토리는 민서가 이날 오후 7시 30분 소속사 공식 유튜브 채널의  ‘리슨 스테이지(LISTEN STAGE)’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리슨 스테이지’는 미스틱스토리 소속 뮤지션들이 30분 가량 진행하는 라이브 공연으로, 이전에 정인, 윤종신, 손태진이 무대를 선보였다. 

프로젝트 ‘리슨 스테이지’는 듣는 음악에 이어 보이는 음악에 충실하자는 모토로 기획됐다. 지난 2017년 시작해 2020년 온라인 라이브로 전환됐다. 코로나 19로 인해 잠시 중단됐다가 올 9월 ‘미스틱 커넥트(MYSTIC CONNECT)’의 오픈과 함께 재개됐다.

한편, 민서는 지난 2015년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7’를 통해 존재감을 알렸다. 지난 2017년 윤종신의 명곡 ‘좋니’의 답가 버전인 ‘좋아’를 불러 음악 방송 2관왕을 기록했다. 이후 지난 2018년 디지털 싱글 ‘멋진 꿈’으로 정식 데뷔했다.  

최근에는 양요섭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초콜릿 박스(Chocolate Box)’의 수록곡 ‘느려도 괜찮아(SLOW LUV) (Feat. 민서)’, 가수 시도(Xydo)의 싱글 ‘아이(I) (Feat. 민서)’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민서 2021.10.27(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