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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토스, 공인중개사 100명 이상 공채…"직영 부동산 근무"

등록 2021.10.27 1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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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기업형 부동산으로 성장 가속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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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가 100명 이상의 공인중개사 채용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집토스는 서울과 수원 20곳에 직영 부동산을 운영하는 중개법인이다. 매물 전담팀이 직접 수집·관리한 매물을 집토스 애플리케이션(앱)에 공개하며, 관제시스템을 통해 유입고객과 전문 중개 매니저를 연결하고 있다.

집토스는 올해 말까지 공개 채용을 통해 부동산 중개서비스 핵심 인재인 중개전문인원을 100명 이상 모집할 예정이다.

집토스 관계자는 "기업형 부동산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른 체계적인 중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목적"이라고 채용 배경을 설명했다.

신규 입사자는 집토스 중개본부 소속으로 교육 프로그램인 '집토스 아카데미' 수료 후 직영 부동산 20여 개 지점에 배치된다.

신규 입사자에게는 중개 업무 효율화를 위한 IT 솔루션, 장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집토스 아카데미를 통한 지속적인 전문성 강화 교육과 최소 보장급여, 성과에 비례한 성과보수도 보장된다.

공개 채용은 '집토스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2월 말까지다.

집토스 이재윤 대표는 "대규모 공개 채용을 통해 양질의 중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공인중개사를 양성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의 불안을 해소하고 시장의 신뢰를 되찾겠다는 집토스 미션에 한발 다가설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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