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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 찾아 조문

등록 2021.10.27 18:28:44수정 2021.10.27 20: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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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후 5시30분께 조문, 말 없이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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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고인의 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1.10.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창환 여동준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27일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5시30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노 전 대통령 빈소를 조문했다. 그는 약 4분 뒤인 5시34분께 조문을 마친 뒤, 별다른 질의응답 없이 차량에 탑승해 자리를 떠났다.

앞서 이 부회장은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내 조의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 부회장의 부친인 고(故) 이건희 회장은 1995년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조성 사건에 연루, 불구속 기소돼 이듬해인 1996년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1997년 개천절을 맞아 비자금에 연루된 다른 기업 총수들과 함께 특별사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yeo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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