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기 코로나19 신규 확진 707명…이틀 연속 700명대

등록 2021.10.28 10:08:4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0만6281명...안산 한방병원 관련 22명 추가

associate_pic

[용인=뉴시스] 김종택기자 = 핼러윈데이를 나흘 앞둔 27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기흥구보건소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2021.10.27.
jtk@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707명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6일 740명에 이어 이틀 연속 700명대를 보였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0만6281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706명, 해외유입 감염 1명 등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현황을 보면 안산시 한방병원 관련 확진자 2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4명이다.

또 수원시 병원 관련 확진자 8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2명으로 집계됐다.

그 밖에 고양시 요양병원 관련 7명(누적 38명), 안산시 태권도학원 관련 7명(누적 21명), 평택시 물류센터 관련 5명(누적 29명), 김포시 영어학원 관련 4명(누적 34명), 남양주시 택배사업 관련 3명(누적 15명) 등이 발생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230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다.

도내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914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282곳 가운데 69.7%인 1592곳, 중증 환자 치료 병상은 243곳 가운데 141곳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1곳에는 전체 수용규모 2624명 가운데 1276명(48.6%)이 입소했다. 1171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