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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현우 "귀신 너무 많이 봐서 굿까지 했다”

등록 2021.10.28 10: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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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심야괴담회'. 2021.10.28. (사진 =MBC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배우 현우의 생생한 굿 경험담이 '심야괴담회'에서 최초 공개된다.

28일 오후 11시 방송될 MBC '심야괴담회'에서는 배우 현우가 스페셜 '괴스트'로 나선다. 

이날 현우는 '귀신 목격 전문가'라는 자신의 남다른 별명을 공개했다. 범상치 않은 괴스트의 등장에 위기감을 느낀 출연진들이 "귀신을 많이 보는 거냐"고 물었고, "너무 많이 봐서 굿까지 했다"는 현우의 말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

심지어 현우는 귀신에 씌어본 적이 있다는 충격 고백까지 했다. 귀신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현우에게 무당은 "칼 두 개를 던져서 칼끝이 바깥을 향하게 떨어지면 귀신이 떨어진 것"이라는 비방을 알려준다. 과연 현우는 의식에 성공하고 귀신에게서 벗어났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현우의 생생하고 섬뜩한 경험담에 어둑시니들은 박수를 보냈다. 술렁이는 반응에 어둑시니들의 촛불을 확인한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바로 현우가 미니 괴담 최초로 35불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달성한 것이다.

한편, 국내 최초 괴담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 MBC '심야괴담회'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를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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