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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그린노블클럽 4·5호 정대훈·정인권 후원자 가입 등

등록 2021.10.28 1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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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28일 시청 본관 시장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운영하는 그린노블클럽 울산 4·5호 후원자 가입식을 열었다.

그린노블클럽은 저소득층 아동의 꿈과 미래를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 원 이상을 후원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전국적으로 292명이 가입했다.

지난해 10월 울산 1호 회원 가입에 이어 12월 2·3호 회원이 가입한 바 있다.

그린노블클럽 4호 후원자는 1998년부터 23년째 어린이재단에 후원 하는 정대훈 후원자(조일상운(주) 대표)이다. 그는 어린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때까지 나눔을 지속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5호 후원자는 1991년부터 30년 동안 어린이재단과 결연한 정인권 후원자(새아침연합내과의원 원장)이다. 자녀 출생 당시 병원을 개원한 때부터 어려운 아이들을 돌보게 됐다고 한다.

◆북부소방서·미디어문화교육도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극복 업무협약

울산 북부소방서(서장 박용래)와 미디어문화교육 도담(대표 최윤정)은 28일 북부소방서 서장실에서 소방공무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교육 및 현장 체험교실 사업 지원을 통한 소방공무원의 다양한 취미생활 개발과 스트레스 해소, 정신건강 함양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소방공무원 대상 문화예술프로그램 진행 등 제반 사항 협조, 화재예방 컨설팅 및 응급처치 교육 지원 협조 등 안전문화 활성화에 기여, 기타 상호 간 교육목표 달성을 위한 각종 정보 교류와 업무협조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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