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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확진 788명…이틀연속 700명대

등록 2021.10.28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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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1만73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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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11명으로 집계된 28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28.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88명 증가했다.

서울시는 2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788명 증가한 11만7358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지역 확진자는 26일 729명, 27일 788명으로 이틀 연속 700명대를 기록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동대문구 소재 복지시설 관련 25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 26명이 됐다. 강동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는 17명 늘어 18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금천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12명(누적 14명) ▲강북구 소재 장애인시설 관련 12명(누적 13명) ▲해외유입 3명(누적 1845명) ▲기타 집단감염 51명(누적 2만5920명) ▲기타 확진자 접촉 346명(누적 4만5343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9명(누적 4394명) ▲감염경로 조사중 313명(누적 3만9785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11만7358명 중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1만950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기준 782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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