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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화성 먼지 폭풍에 공격 받아…실제 상황?

등록 2021.10.28 17: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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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키스 더 유니버스'. 2021.10.28. (사진 =KBS 1TV '키스 더 유니버스'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화성 가이드'로 변신한 주지훈이 영화 '마션' 속 먼지 폭풍과 만나 곤욕을 치렀다.

28일 오후 10시에 방송하는 KBS 1TV 대기획 '키스 더 유니버스' 2편 '화성인류'에서는 지구 밖 새로운 거주지 후보로 꼽히는 화성으로의 이주 계획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 낼 인류의 끝없는 도전과 노력이 펼쳐진다.

앞서 '키스 더 유니버스' 첫 방송에서 AR 기술로 되살아난 티라노사우르스와 사투를 벌였던 프리젠터 주지훈은 이번에는 시청자들과 함께 화성으로 시공을 초월한 가상 투어를 떠난다.

주지훈은 화성 최고봉 올림푸스산과 원시 화성에 존재했을 길이 100km의 폭포로 안내하며 '제2의 지구'가 될 화성이 품고 있는 태초의 비밀을 풀어갈 예정이다.

또한, 주지훈이 NASA의 화성 탐사 로버 '퍼시비어런스'와 탐사 드론 '인저뉴어티'를 눈앞에서 만나고 화성 먼지 폭풍의 공격을 받는 장면이 포착돼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화성을 넘어 우주를 향한 위대한 도전과 노력을 지켜보던 주지훈은 "이보다 더 대담하고 황홀한 상상력은 없을 것 같다"고 감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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