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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공공부문 대상 수상

등록 2021.10.28 17: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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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획일적인 주택개발정책 탈피, 도시재생 저변확대 기여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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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지난 27일 경남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한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직원들. 2021.10.28 (사진 = 관악구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 관악구가 지난 27일 경남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재생 박람회'는 도시재생 우수사례 공유기회로 참여자의 전문적 역량강화와 민간기업 참여로 발전적 미래상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1 도시재생산업박람회 대상'은 국토교통부에서 도시재생사업 시행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 기업 및 민간단체 등에 주는 상이다.

관악구는 기존의 재개발·재건축 등 획일적인 주택개발정책을 탈피해 구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도시재생 저변확대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 그리고, 구의 적극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의지가 더해져 이루어낸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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