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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디엠아이·대상단조와 투자 MOU...420억원 규모

등록 2021.10.28 17:51:07수정 2021.10.28 19: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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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40명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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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왼쪽) 영천시장과 (주)디엠아이 강원철 대표, 김문자 이사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는 ㈜디엠아이, 대상단조(주)와 공장 증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엠아이(대표 강원철)는 금호읍의 동민산업협동조합과 대기업이 신설 법인을 설립, 약 300억원을 투자한다. 곤포사일리지를 활용한 제품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3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채신동의 대상단조(대표 김윤석)는 영천첨단부품소재사업지구 내 입주해 약 120억 원을 투자한다. 10명을 고용하고 중장비 부품을 생산한다.

영천지역은 최근 ESG 경영이 확산하면서 환경 분야 기업들의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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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왼쪽) 영천시장과 대상단조(주)김윤석 대표, 김윤희 이사

이로써 영천시는 올해 9개사와 124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고 370명의 고용을 이끌어냈다. 지난해 10개 기업 403억 원과 비교해 3배의 성과를 나타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 기업의 증설 투자를 지속해서 끌어내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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