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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신강림', 김효주 프로·샤이니 민호 등판…역대급 '수중전'

등록 2021.10.29 16: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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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티빙 오리지널 '골신강림' (사진='골신강림' 제공 ).2021.10.2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골신강림'이 빗속에서 펼쳐지는 승부사들의 전쟁을 예고했다.

29일 오후 4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골신강림' 10화에서는 김효주 프로와 샤이니의 민호가 등장한다. 이날 김효주 프로와 민호는팀복까지 맞춰 입고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혀 상대팀인 강호동과 신동엽을 당황하게 만든다.

본격적으로 경기가 시작되고 첫 티샷(각 홀의 제1구)을 날리게 된 김효주 프로는 남다른 부드러운 스윙으로 프로의 품격을 보여준다. 더불어 민호도 실력 발휘에 나선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에 맞서 강호동과 신동엽 역시 빗속 라운딩에도 화려한 기술을 구사하며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인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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