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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스탁]이엔플러스·쎄미시스코·엔켐(종합)

등록 2021.11.01 15: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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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이엔플러스,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강세
쎄미시스코, 쌍용차 인수 기대감·무상증자 효과에 3거래일째 급등
엔켐,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크게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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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이엔플러스=이엔플러스가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강세를 나타냈다.

1일 이엔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430원(12.43%) 오른 38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26% 넘게 오르며 4380원까지 뛰기도 했다.

이엔플러스는 지난달 29일 최대주주 오에스티에이가 보유하고 있는 이엔플러스의 기명식 보통주식 314만주 및 경영권 양도에 관해 에이팀하모니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주당 매매가액은 8280원으로 매매대금 총액은 259억9920만원이다. 최대주주는 매매대금 지급 완료 시점에 변경된다.

◇쎄미시스코=쎄미시스코가 쌍용차 인수 기대감과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3거래일째 급등세를 펼쳤다.

쎄미시스코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17.67%) 오른 1만6650원에 마감했다. 쎄미시스코는 지난달 28~29일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한 바 있다.

쎄미시스코 주가가 급등세를 이어오고 있는 것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때문으로 보인다. 쎄미시스코는 지난달 27일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여기에 쌍용차 인수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점도 주가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쎄미시스코는 지난달 25일 쌍용차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 입찰에서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엔켐=엔켐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크게 웃도는 수준에 마감했다.

엔켐은 시초가(8만1600원) 대비 1600원(1.96%) 내린 8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켐은 시초가를 공모가(4만2000원)의 2배 수준인 8만1600원에 형성했다. 이날 종가 기준 공모가 대비 수익률은 90.5%다.

2012년 설립된 엔켐은 2차전지 4대 핵심소재 중 하나인 전해액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CATL 등 글로벌 톱 배터리 제조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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