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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라크 WC 최종예선 6차전, 카타르 도하서 개최

등록 2021.11.02 12: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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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한국시간으로 17일 0시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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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 손흥민이 돌파하고 있다. 2021.09.02.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카타르 도하에서 이라크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6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이라크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6차전이 카타르 도하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현지시간으로 16일 오후 7시에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시간으로 17일 오전 0시에 킥오프한다.

이라크는 자국 내 불안한 정세로 월드컵 최종예선 홈 경기를 중립지역에서 갖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5차전 홈 경기를 치른 뒤 카타르 도하로 이동해 이라크와 6차전 원정 경기를 벌인다.

한국은 최종예선에서 2승2무(승점 8)로 이란(승점 10)에 이어 A조 2위에 올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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