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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다' 이지현 "子 우경, 4살 때 ADHD 진단 받아"

등록 2021.11.04 09: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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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내가 키운다' (사진=JTBC '내가 키운다' 제공).2021.11.0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내가 키운다'의 부모와 아이들이 서로에게 의지하며 가족의 든든함을 채웠다.

지난 3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는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출연,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일상을 보여줬다.

이날 이지현은 현재 9살 딸 김서윤과 7살 아들 김우경의 엄마로 등장했다. 먼저 이지현은 아이들에게 애완용 도마뱀 배설물 치우기, 화장실 가기 등 좋은 습관과 책임감을 키우는 실생활 교육을 실행했다.

더불어 아들 우경 군이 화를 참지 못하거나 충동적인 면모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이지현은 "4살 때 ADHD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지현은 주변에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부모들이나 전문가 등과 교류하고, ADHD에 관한 공부를 하며 아이를 위해 노력한다고 밝혀 모두를 감동케 했다.

한편,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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