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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닮사' 고현정·김재영, 불편하면서도 묘한 끌림

등록 2021.11.04 10:13:06수정 2021.11.04 10: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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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너를 닮은 사람' (사진=JTBC '너를 닮은 사람' 제공).2021.11.0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고현정과 김재영이 불편한 사이를 이어가면서도 묘한 끌림을 느끼고 있다.

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너를 닮은 사람' 7회에서는 야구 경기장을 찾은 우재(김재영)가 희주(고현정), 그리고 희주의 아들 호수(김동하), 남편 현성(최원영)과 마주쳤다.

희주가 우재에 대해 경계하자 우재는 "절 왜 이렇게 겁내요? 우리 뭐 있었어요?"라며 희주의 반응에 의아해했다.

호수의 경기가 끝난 후 현성은 우재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웠다. 하지만 집 앞에서 희주의 차를 본 해원(신현빈)은 분노했다.

불안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화인갤러리의 관장 정은(김호정)은 희주와 우재에게 작품 협업을 제안했다. 희주는 우재와의 작업을 꺼렸지만, 세계적인 작가가 될 수도 있는 기회에 희주는 우재와 함께하는 협업을 받아들였다.

JTBC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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