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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 이지혜, 출산 임박?…"X마스 베이비 됐으면"

등록 2021.11.04 1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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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N '돌싱글즈2' (사진=MBN '돌싱글즈2' 제공).2021.11.04.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이지혜가 만삭의 투혼을 펼치며, 남다른 태교법을 설파한다.

4일 MBN '돌싱글즈2' 측은 MC 이지혜가 만삭의 몸으로 녹화에 참여하는 투혼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배가 많이 부른 상태로 스튜디오에 나타난 이지혜는 "이제 출산이 임박했다, 크리스마스 전후로 둘째가 탄생한다"고 밝힌다.

또한 이지혜는 "'돌싱글즈'를 보는 것이 태교에는 어떤 것 같냐"는 유세윤의 질문에 "너무 좋다"고 즉답하며 장점을 설파한다.

이어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클래식으로 태교하던 시절은 끝났다"며, "'돌싱글즈'를 보며 아이가 삶을 밝고 강하게 헤쳐나가는 방법을 깨우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른 MC들을 묘하게 설득시킨 이지혜의 독특한 태교론이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한편 MBN '돌싱글즈2'는 오는 7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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