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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박영진 "대화기술 부족" 고민 왜?

등록 2021.11.08 10: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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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무엇이든 물어보살'. 2021.11.08.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개그맨 박영진이 대화 기술에 대해 고민한다.

8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38회에서는 개그맨 박영진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박영진은 방송에서든 일상에서든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며 대화의 기술이 부족한 것 같다고 스스로를 진단한다.

공개 코미디를 할 때는 미리 대본을 짜고 준비한 대로 연기를 하면 됐다. 하지만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이 없어지고 새로 시작하게 된 예능프로그램에서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특히 "어렸을 적부터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봤다"면서 "내 이야기를 할 때 늘 상대방이 자신을 어떻게 평가할지 걱정"이라고 털어놓는다.

이에 이수근은 "나도 '1박2일'을 처음 시작할 때 고민이 많았다. 그때 나는 '1박2일' 하면서 '무한도전'도 한 회도 빼놓지 않고 다 모니터를 했다"라며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서장훈 역시 "나도 '무한도전'하니까 생각나는 게 있다"라며 첫 예능 도전에 나섰던 당시를 회상하며 조언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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