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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2년 만의 전국투어…'노을이 내린 밤'

등록 2021.11.08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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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노을 2021.11.08(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보컬그룹 '노을'이 2년 만에 전국투어를 재개한다.

8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노을이 전국 8개 도시에서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동명의 콘서트 이후 처음이다.

오는 13일 일산을 시작으로 창원, 대구, 울산, 서울, 대전, 광주, 부산까지 총 8개 도시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에서 노을은 발라드 히트곡들과 스페셜 무대를 준비한다. 지난 10월 발매된 신곡 '미워지지가 않아'의 첫 라이브 무대도 선사한다.

'미워지지가 않아'는 이별을 일방적으로 통보받고 난 뒤의 가장 혼란스러운 때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한편,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의 예매와 세부 사항은 티켓링크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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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노을 콘서트 포스터 2021.11.08(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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