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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민, 오늘 신곡 '어니언' 발매… "누구나 다 양파"

등록 2021.11.08 13: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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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민 2021.11.08(사진=JG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미쓰에이 출신 민(이민영)이 신곡 '어니언(ONION)'으로 돌아온다.

8일 JG엔터 측은 민이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솔로 앨범 '어니언(ONION)'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곡 '어니언' 은 퓨처팝 장르의 곡으로, 발랄한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인다. 바밍타이거 크루에서 병언으로 활동했던 장석훈이 피처링 했다. 원더걸스, TWICE, DAY6 등과 작업한  빅히트 뮤직 소속 프로듀서 Frants 가 참여했다. 작사, 작곡에는 Marshall과 민이 공동으로 작업했다.

민은 소속사를 통해 곡 '어니언'을 생각한 배경에 대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신 스스로 알고 있는 모습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면들을 가지고 있고 상대에 따라 성격이 변하듯 그 누구나 다 양파 같은 면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결국 "서로가 서로를 상대할 때 잘 받아들이고 수용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생각해낸 노래" 라고 전했다.

이번 솔로 앨범을 통해 민은 기존의 걸크러시나 귀여운 이미지와는 달리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민은 이날 오후 8시에는 MDR 채널의 '잇츠라이브'를 통해 '어니언' 라이브 버전을 최초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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