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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스탁]FSN·셀바스AI·지니너스(종합)

등록 2021.11.08 15: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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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FSN, 거래재개 첫날 10%대 급등
셀바스AI, 증권가 호평에 15% 강세
지니너스,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공모가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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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FSN=상호변경 및 액면병합을 마친 FSN이 거래 재개 첫날 10%대 급등세를 나타냈다.

8일 FSN은 시가(5630원) 대비 515원(10.44%) 오른 5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액면분할 주권 변경상장에 따라 이날 FSN의 주권매매거래 정지를 해제했다.

액면가 100원에서 500원 병합 절차에 따라 FSN의 상장 주식수는 기존 1억3056만8553주에서 2611만3710주로 감소했다.

거래정지 기간 동안 상호 변경 절차도 마무리돼 기존 퓨쳐스트림네트웍스에서 FSN으로 변경 상장을 완료했다.

◇셀바스AI=셀바스AI가 증권가 호평에 15% 넘게 올랐다.

셀바스AI는 전 거래일 대비 700원(15.18%) 오른 5310원에 마감했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셀바스AI에 대해 '돈 벌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대부분의 AI 기업들이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셀바스AI는 올 상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면서 "매우 저평가돼 있는 셀바스AI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로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및 주가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지니너스=지니너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하며 공모가를 크게 밑돌았다.

지니너스는 시초가(1만8000원) 대비 4600원(25.56%) 내린 1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인 2만원보다 33% 낮은 수준이다.

지니너스는 암 유전체 진단부터 싱글셀 유전체 분석까지 정밀의료 실현에 필요한 서비스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자체 바이오인포매틱스 알고리즘과 암 유전체 빅데이터를 활용한 '캔서스캔(CancerSCAN)'과 '리퀴드스캔(LiquidSCAN)'을 상급 종합병원 등에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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