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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 박은빈♥로운, 즐거운 데이트 끝은 '슬픈 운명'

등록 2021.11.09 1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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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연모 2021.11.09(사진=KBS 2TV 드라마 '연모'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휘운커플' 왕세자 휘(박은빈)와 지운(로운)이 슬픈 운명을 마주한다.

9일 방송될 KBS 2TV 드라마 '연모' 10회에서는 왕관의 무게를 감내하려는 휘가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지운과의 단란한 하루를 보내며 '연모'의 감정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공개된 스틸 컷에서 휘와 지운은 주변을 따르는 사람 하나 없이 자유롭게 저잣거리를 누빈다. 그간 서로 마음을 숨기기 위해서 투닥거렸지만, 이날 만큼은 '쌍방'의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이들이 함께하는 시간은 예견된 미래로 인해 더욱 극적으로 보일 예정이다. 대비가 강력하게 추진하는 국혼, 비밀리에 군사를 정비하며 서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혜종(이필모)과 한기재(윤제문), 그리고 지운을 못마땅해 하기 시작한 왕실의 문제아 창운군(김서하)까지 이들의 앞날은 마냥 밝지 않다.

10화 예고편에서는 지운이 휘에게 "떠나라, 명하시는 겁니까?" 라는 목소리가 담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연모’ 10회는 9일 202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중계 이후 정상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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