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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성훈·김응수 '웃픈'으로 끝난 반려견 데이트

등록 2021.11.12 0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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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2021.11.11.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2021.11.11.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나 혼자 산다' 성훈이 배우 김응수와 아찔한 반려견 데이트에 나선다.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과 김응수의 반려견 데이트가 공개된다.

성훈은 '나 혼자 산다'에서 유기견 출신 양희를 입양한 후의 일상을 전한 바 있다. 이날 성훈은 반려견 양희를 위해 새로운 강아지 친구 만들어주기에 나선다.

성훈과 양희를 찾아온 사람은 배우 김응수였다. 성훈과 김응수는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1년 가까이 부자 지간으로 호흡하며 친분을 맺었다. 시간이 되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자는 약속을 했던 두 사람의 만남이 드디어 성사된다.

부자 케미를 자랑하는 김응수, 성훈과 달리 김응수의 반려견 쵸파는 양희에게 철벽을 세운다. 성훈은 "둘이 나란히 걷는 것만 봐도 힐링이겠다 했는데.. 각자 갈 길 가던데요?"라며 철저한 거리두기 속에 끝난 웃픈 산책길을 예고한다.

이날 김응수는 반려견들을 위해 머쉬베놈의 '버르장멋' 랩 라이브를 펼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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