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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텐션' 이상민·지상렬·KCM·수빈, 뭉쳤다…'좋.알.쌤'

등록 2021.11.11 2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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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좋.알.쌤에서 만난 지상렬, KCM, 달샤벳 수빈 (사진=MBC 드라마넷 ‘좋.알.쌤’제공).2021.11.11.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 개그맨 지상렬과 가수 KCM, 그룹 '달샤벳' 출신 수빈까지 연예계에서 내로라하는 '미친 텐션'이 3인이 한 프로그램에서 뭉친다.
 
11일 오후 11시40분에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넷 '좋.알.쌤'(좋아요를 알려주는 특급과외 쌤)은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스타들의 선생님으로 등장해 자신들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상민, 지상렬, KCM, 수빈, 인플루언서 위드나미까지 총 5명의 출연진들이 크리에이터들의 '좋아요' 비법을 전수 받는다.
 
이미 입담을 인정 받은 이상민 외에 지상렬, KCM, 수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지상렬은 '급발진 텐션'으로 주목 받는다. KCM은 근육질 몸에서 뿜어내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의 소유자로, 올해 예능계 최대어로 급부상했다. 여기에 지상렬과 KCM이 유일하게 천적으로 꼽는 수빈까지 가세했다.
 
'좋.알.쌤'은 좋아요 수로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는 방식이다. 출연자들은 인테리어, 패션, 생물잡이, 골프, 먹방 등 여러 분야의 콘텐츠를 각자의 개성으로 풀어낸다.
 
세 팀의 콘텐츠 제작 영상은 본방 직후 MBC에브리원 유튜브를 통해 게시된다. 모든 콘텐츠의 좋아요 수를 합산해 가장 많은 좋아요를 획득한 팀이 1기 장학생으로 선정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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