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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년' 어떻게 살고 있나

등록 2021.11.13 0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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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왓챠, 비요른 안드레센 다큐 독점 공개
최신 일본 드라마 '최애'도 독점 공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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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다큐멘터리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11월 2주차에 왓챠가 독점 공개하는 작품은 다큐멘터리 한 편과 일본 드라마 한 편이다. 1970년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년으로 불렸던 배우 비요른 안드레센에 관한 스웨덴 다큐멘터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년'과 최근 일본에서 가장 큰 인기를 모으는 드라마 '최애'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년은 지금 어떻게 됐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년'(감독 크리스티나 린드스트롬·크리스티안 페트리)은 스웨덴 배우 비요른 안드레센(Björn Andrésen·66)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스웨덴 시골의 평범한 소년이었던 안드레센은 루키노 비스콘티 감독의 영화 '베니스에서의 죽음'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스타가 된다.

일본 만화 '베르사이유의 장미' 주인공 오스칼의 실제 모델로 불릴 정도로 압도적인 외모로 유명했다. 그러나 미소년의 아이콘이 된 그의 삶은 순탄치 않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년'은 비요른 안드레센의 화려했던 과거와 상대적으로 쓸쓸한 현재를 되짚으며 여운을 남긴다. 안드레센은 최근 아리 애스터 감독의 '미드소마'(2019)에서 백발의 노인으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왓챠가 독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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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일본 드라마 '최애'. *재판매 및 DB 금지


◆최신 일본 드라마가 궁금하다면

일본 드라마를 애청한다면 이 작품을 눈여겨 봐야 한다. 왓챠가 독점 공개하는 '최애'는 요시타카 유리코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최근 일본에서 방영됐다. 이 작품은 살인 사건 중요 참고인이 된 사업가 '사나다 리오'(요시타카 유리코)와 리오의 첫사랑이자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형사, 그리고 모든 방법으로 리오를 보호하려는 변호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스 스릴러물이다.

인기 일드 '언내추럴' 'MIU404'의 아라이 준코 프로듀서와 츠카하라 아유코 감독이 연출한 드라마로, '1화 무료 다시 보기' 조회수가 TBS 역대 드라마 1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매주 금요일 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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