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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이 강추한 제주맛의 신세계는?…'1박2일'

등록 2021.11.13 1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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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박 2일 시즌4'. 2021.11.12.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문세윤이 '1박 2일' 멤버들을 맛의 신세계로 안내한다.

1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 100회 특집 '단내투어'에서는 멤버들의 자유로운 제주도 여행기가 펼쳐진다.

점심 식사 코스를 담당하게 된 문세윤은 초특급 제주도 바다 한상차림을 예고한다. 멤버들이 보말 칼국수, 다금바리 회 등 제주도 대표 음식을 예상하자 문세윤은 "여러분이 말씀하신 음식 중에 없습니다"라고 답한다.

문세윤은 자신이 준비한 메뉴에 대해 "제주도에 거주 중인 '맛있는 녀석들' 메인 작가가 강력 추천했다"라고 소개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멤버들은 환호를 보내고, 김종민은 "이건 찐인데?"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난생 처음 보는 문세윤의 제주 추천 음식이 등장하지만 딘딘은 "내 스타일은 아니야"라며 고개를 내젓는다. 하지만 음식을 맛본 후 "생각보다 괜찮은데?"라며 폭풍 먹방을 펼친다. 여기에 문세윤이 가방에 숨겨온 비장의 무기들까지 더해져 환상적인 점심 시간이 펼쳐진다.

애주가 연정훈은 '이 메뉴'가 해장국에 딱이라며 극찬하기도 한다.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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