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세영, LPGA 펠리컨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4위

등록 2021.11.14 09:21:5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세계랭킹 2위 고진영, 공동 11위…세계 1위 코다는 공동 선두

associate_pic

[웨스트콜드웰=AP/뉴시스] 김세영이 8일(현지시간) 미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 2라운드 1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세영은 중간합계 2언더파 117타로 12번 홀 라운딩 중 경기가 일몰로 중단됐다. 2021.10.09.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김세영(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총상금 1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김세영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쳐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공동 5위였던 김세영은 합계 14언더파 196타로 선두와 2타 차인 공동 4위로 올라섰다.

김세영은 지난해 신설된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이다. 이번 시즌 4월 롯데 챔피언십 공동 2위가 최고 성적인 김세영은 시즌 첫 승이자 통산 13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이날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합계 16언더파 194타로 렉시 톰프슨(미국)과 함께 공동 1위로 도약했다.

세계랭킹 2위 고진영(26)은 버디 6개, 보기 3개로 3타를 줄이며 공동 11위(9언더파 201타)에 자리했다.

2라운드까지 공동 10위였던 이정은(25)은 1타를 줄이며 공동 11위로 내려갔다. 김아람(26)은 대니엘 강(미국)과 함께 공동 17위(8언더파 202타)다.

2라운드 8언더파를 쳐 공동 5위까지 올랐던 이미향(28)은 이날 3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28위(6언더파 204타)로 추락했다.

전인지(27)는 공동 41위(4언더파 206타), 지은희(35)는 공동 52위(3언더파 207타), 유소연(31)은 공동 60위(2언더파 280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