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웻보이로 변신한 이승기…'집사부일체', '스우파'와 협업

등록 2021.11.14 15: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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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집사부일체'. 2021.11.14. (사진 = SBS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SBS TV 예능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대한민국을 춤판으로 물들인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댄서들과의 협업 무대가 펼쳐진다.

14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는 '프라우드먼', '라치카', '훅', 'YGX' 네 크루가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유수빈을 신입 크루원으로 영입해 무대를 선보인다.

SBS 사장이 수여한 법인카드를 걸고 크루원들의 투표를 통해 1등을 가릴 예정이다. YGX의 리더 리정은 "견제되는 크루는 없다"라며 자신만만한 포부를 밝힌다.

본 무대에 앞서 멤버들의 좌충우돌 연습 과정도 공개될 예정이다.

'집사부일체'에서 처음 공개되는 프라우드먼의 무대에 함께 설 유수빈, YGX 국가대표 비걸 예리의 빈자리를 고난도 비보잉 기술로 채울 김동현, 라치카가 '스우파'에서 선보인 '맨 오브 우먼' 미션 무대 중 드랙 아티스트로 활약한 조권의 역할을 소화해낼 양세형, 그리고 '웻보이'로 변신을 예고한 이승기까지. 멤버들은 모두 깜짝 놀랄 반전의 춤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라치카와 함께 팀을 이룬 양세형은 무대 시작 전까지도 안무 연습에 열중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무대 위 1분이 내 삶의 최고의 1분이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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