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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스탁]비덴트·바이옵트로·NH올원리츠(종합)

등록 2021.11.18 17: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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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비덴트, 기관투자자 투자 소식에 '상한가'
바이옵트로, 상장 첫날 급락…공모가 하회
NH올원리츠, 첫 거래일에 소폭 약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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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비덴트 =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최대주주인 비덴트가 기관 투자자의 투자 소식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비덴트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30.00%)까지 치솟은 2만4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52주 신고가에 해당한다.

비덴트의 강세는 토러스투자자문의 투자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토러스투자자문은 비덴트 지분 5.17%를 보유하고 있다고 지난 17일 공시했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

앞서 비덴트는 최근 초록뱀미디어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대체불가능토큰(NFT)·메타버스 사업을 본격화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최대주주인 비덴트는 지난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바이옵트로 = 바이옵트로가 상장 첫날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바이옵트로는 시초가 대비 1010원(13.84%) 내린 62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7500원보다 소폭 낮은 7300원로 형성돼 장중 낙폭을 키웠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시30분~9시에 공모가격인 50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바이옵트로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주요 제품은 인쇄회로기판(PCB) 검사장비인 전기검사기(BBT)다. 지난해 매출액 161억1500만원, 영업이익 29억9000만원, 당기순이익 22억3500만원을 올렸다.

◇NH올원리츠 = NH올원리츠는 상장 첫날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

NH올원리츠는 시초가보다 120원(2.19%) 내린 5370원에 마감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5000원보다 높은 5490원으로 출발했다.

NH올원리츠는 NH농협리츠운용이 운용하는 리츠(부동산투자회사)다. 기초자산은 분당스퀘어 업무시설, 비전월드 부속주차장, 에이원타워 당산, 에이원타워 인계, 도지물류센터 등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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