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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사의 노래', 27일 온라인 생중계 추가…서울 막공

등록 2021.11.21 10: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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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창작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공연사진. (사진=하우팜즈 제공) 2021.11.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군 창작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가 27일 서울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온라인 생중계 추가 소식을 알렸다.

'메이사의 노래'는 서울 마지막 공연일인 27일 오후 2시30분, 오후 7시 온라인 생중계 공연 2회를 추가하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메이사의 노래'는 오랜 분쟁 지역인 가상의 국가 카무르와 그와 상반되는 문화를 가진 한국을 배경으로 한다. 카무르에서 나고 자란 소년 '라만'이 어린 시절 자신에게 꿈과 희망을 준 '메이사'를 찾기 위해 한국으로 향해 K-POP 오디션에 참가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언택트 공연으로 개막해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본 공연을 이어온 '메이사의 노래'는 UN 가입 3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제작됐다. 국내 대표 뮤지컬 창작진인 이지나 연출, 김문정 음악총괄, Woody Pak(우디 박) 등이 참여했고 군 장병 '인피니트'의 김명수, '엑소'의 박찬열, 'B.A.P'의 정대현, 드라마 '몬스타'와 뮤지컬 '사랑했어요' 등에 출연한 문용석 등이 출연했다.

이번에 추가된 온라인 생중계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과 네이버 공연 라이브 후원 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각 채널별 '메이사의 노래' 시청 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메이사의 노래'는 서울 공연 종료 후 용인을 시작으로 지방 공연을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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