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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文, 높아진 국격 설명…국민 고단했던 시간 위로"

등록 2021.11.21 22: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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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1 국민과의 대화 '일상으로'를 마친 후 국민패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1.11.21.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두번째 국민과 대화와 관련해 "지난 4년반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의 성과와 부족했던 점을 진솔하게  평가하고, 국민이 만든 높아진 국격의 위상을 논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조승래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어 "국민과 정부가 합심해 코로나를 이겨내고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한발 나아갔기에 가능했던 소중한 자리였다. 대통령은 국민의 고단했던 시간을 위로했고 국민은 정부의 노력을 격려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임기를 6개월 남긴 시점에서 그간 정부에 대한 아쉬움을 듣고 마지막까지 그간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힘쓰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보냈다"며 "특히 대통령께서는 부동산정책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해 마지막까지 힘쓰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정운영의 책임을 함께 하는 집권여당으로서 민주당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집값 안정과 부동산 개혁입법을 추진하겠다"며 "소상공인 지원과 민생경제 회복에 더욱 진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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