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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스탁]아이오케이·웹스·알비더블유(종합)

등록 2021.11.22 15: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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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아이오케이, 넷플릭스 '지옥' 흥행에 15%대 강세
웹스, 최대주주 지분 매도 소식에 20% 급락
알비더블유,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 터치 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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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아이오케이=아이오케이가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 흥행에 15%대 강세를 나타냈다.

22일 아이오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310원(15.98%) 오른 2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이 공개 첫 날 전 세계 넷플릭스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흥행에 성공하면서 관련주인 아이오케이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OTT(Over the Top) 등 순위를 집계하는 미국 플릭스패트롤닷컴에 따르면, 지옥은 지난 20일(현지 시각) 기준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아이오케이는 지옥의 주연배우 김현주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관련주로 분류됐다.

◇웹스=웹스가 최대주주 지분 매도 소식에 20% 넘게 급락했다.

웹스는 전 거래일 대비 1780원(20.72%) 내린 6810원에 마감했다.

최대주주가 지분을 매도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다.

웹스는 최대주주인 이재춘 대표이사의 지분율이 기존 41.46%에서 36.72%로 줄었다고 지난 19일 공시했다.

이재춘 대표는 지난 12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총 40만주를 장내매도했다.

◇알비더블유=알비더블유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을 터치했지만 결국 하락세로 전환해 마감했다.

알비더블유는 시초가 대비 3850원(9.00%) 내린 3만8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인 2만1400원 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알비더블유는 시초가를 공모가(2만1400원)의 두배인 4만2800원에 형성한 뒤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따상에 성공했지만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하락전환했다.

알비더블유는 유명 작곡가 김도훈 대표PD와 음악 비즈니스 전문가 김진우 대표이사가 지난 2010년에 설립한 종합 콘텐츠 제작 기업이다. 현재 약 2500곡의 저작권과 마마무와 원어스, B1A4 등 아티스트 8팀을 보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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