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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유행 가장 커…맞춤형 특별 대책 준비"

등록 2021.11.26 11:32:28수정 2021.11.26 14: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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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주 평균 수도권 확진자 267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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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901명 발생한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서 있다.  2021.11.26.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정부는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해 맞춤형 특별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통제관은 2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수도권의 경우 가장 유행이 크고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있다"며 "수도권에 맞는 특별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 제1통제관은 "전국적으로 해야 될 대책이 있어야 하고 (수도권에) 맞춤형 대책도 만들어야 될 것 같다"고 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901명이며 해외 유입을 제외한 국내 발생 확진자는 3882명이다. 이중 79.8%인 3099명이 수도권 확진자다.

최근 일주일간 일평균 확진자 3380.4명 중 2672.7명이 수도권에서 집중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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