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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용우 "설레는 사람 앞, 재채기가 난다"

등록 2021.11.27 0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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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용우 2021.11.26(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SBS ‘미운 우리 새끼’ 최강 동안 배우 박용우가 솔직한 입담을 선보인다.

28일 오후 9시5분 방송예정인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영화 '유체이탈자'로 돌아온 박용우가 母벤져스를 만난다. 박용우는 MC 서장훈과의 인연을 밝히며 잊지 못할 추억을 소환해 서장훈을 진땀 흘리게 만든다.

더불어 박용우는 거지병에 걸렸던 과거를 고백한다. 박용우는 한 때 내복을 두 달 안동 빨지 않고 입었다는 고백을 해 '깔끔 왕 '서장훈을 당황시킨다. 그러나 털털한 면모를 보여준 박용우의 낭만적인 습관이 밝혀져 스튜디오를 놀라게 만든다. 스튜디오에서 출연자들은 박용우의 이야기를 들으며 "로맨스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얘기다", "매력적이면서 묘하다"며 신기해 한다. 박용우가 "설레는 사람 앞에서는 재채기가 난다"고 고백한 것.

마지막으로 영화 '유체이탈자'로 돌아온 박용우에게 MC 들은 "어느 날 '미우새' 애들들 몸에서 깨어나게 된다면, 누구의 몸에서 깨어나고 싶어요?"라고 질문한다. 박용우는 예상을 깨고 의외의 인물을 꼽아 모벤져스를 웃게 만든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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