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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부산, 하루 148명 코로나19 확진

등록 2021.11.28 11:07:21수정 2021.11.28 15: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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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06일 만에 하루 140명대 감염
위중증 환자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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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으로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3명 많은 647명으로 나흘 연속 600명대이자 엿새 연속 최다 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서 하루 동안 148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 8월14일(144명) 이후 106일 만에 하루 140명대 감염자가 나온 것이다.

부산시는 28일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8명(부산 1만5880~1만6027번 환자)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들 확진자 중 접촉자는 116명, 감염원 불명 사례 31명, 해외입국 1명이다.

입원치료 중인 확진자는 재택치료 102명을 포함한 총 1103명이며, 현재 위중증 환자는 26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182명이다.

격리해제(퇴원) 인원은 68명이 추가돼 누적 1만4742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중환자 병상은 63병상 29병상(46%)가 사용 중이며, 일반병상은 466병상 중 338병(72.5%)이 가동 중이다.

백신 접종 인원은 1차 1577명, 접종 완료 2501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부산 전체 인구의 81%(271만7635명)가 1차 접종을 했으며, 접종을 완료한 시민은 78%(261만6734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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