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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00…이재명, 광주서 두번째 전국민 선대위 회의

등록 2021.11.2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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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호남 매타버스 3박4일 종료…대국민 소통·스킨십
대학생, 5·18 관계자 만난 후 '이낙연 고향' 영광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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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전남사진공동취재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광주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이 28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2021.11.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대선 D-100일을 맞는 29일 광주와 전남 방문을 끝으로 3박4일간의 호남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 일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내가 이재명입니다, 국민이 이재명에게'를 주제로 전국민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진행한다. 지난 22일 '청년과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 대전환' 간담회 후 두번째 전국민 선대위 회의다.

국민 선대위에는 이 후보를 비롯해 현장 참가자 99명, 온라인 참가자 99명 등 총 200명의 국민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한자리에 모이는 '소통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서난이 다이너마이트 청년선대위 공동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소상공인(생존과 상생) ▲수험생학부모(교육) ▲의료진(국민안전) ▲워킹맘(보육, 경력단절) ▲장애인(복지) ▲사업가(경제발전) ▲5.18 관련 인사(민주주의) 등 각계각층 국민대표 7인이 주제별로 '국민 발언'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현장 참가자들이 보드판에 붙인 '이 후보에게 바라는 공약이나 소원' 메시지를 후보가 직접 골라 답변하는 '현장소통' 행사가 이어진다.

선대위 회의 후 이 후보는 조선대학교를 방문해 광주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5·18 관계자와 오찬을 진행한다.

오후에는 전남 영광으로 이동, 영광 터미널시장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를 하는 것으로 호남 매타버스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전남 영광은 이낙연 전 대표의 고향이기도 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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