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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 이커머스 시장 잡아라…입점·진출 전략은?

등록 2021.11.29 08: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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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중진공, 글로벌 이커머스 핫리포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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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글로벌 이커머스 핫리포트. (이미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2021.11.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이커머스 규모가 큰 중국(1위), 일본(4위) 시장 현황과 진출 전략을 분석한 글로벌 이커머스 핫(HOT)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리포트에는 중국과 일본 이커머스 시장 통계와 플랫폼 현황, 최신 트렌드가 담겨있다. 현지 플랫폼 특징, 입점 방법, 소셜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추진전략과 진출 성공사례도 소개됐다.

중국은 올해 소매 전자상거래 매출이 2조7793억 달러로 전 세계 시장의 절반 이상(52.1%)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4대 전자상거래 기업 중 아마존을 제외하고 알리바바, 징동닷컴, 핀둬둬가 모두 중국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번 호는 ▲알리바바를 활용한 중국 시장 진출 ▲광군제, 618 쇼핑 축제 등 대규모 행사 ▲위챗, 웨이보, 타오바오, 도우인, 카이쇼우 등 소셜플랫폼과 왕홍 마케팅을 복합 활용하는 전략 ▲콰징(직구) 물류와 통관 관련 정책 등을 소개한다.

일본은 이커머스 시장 규모 7011억 달러로 세계 4위다. 전자상거래 비중이 10%가 안되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확대와 외출 제한 등으로 전자상거래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일본 소비자들이 주로 이용한 플랫폼은 아마존재팬(69.7%), 라쿠텐(68.7%), 야후쇼핑(46.9%) 등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이커머스 리포트는 고비즈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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