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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안테나' 300만뷰 미니콘서트 현장…유쾌한 분위기

등록 2021.11.29 11: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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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 2021.11.29.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유희열과 안테나 아티스트들이 '성덕(성공한 덕후)'으로 변신한다.

29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웹예능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에서는 누적 300만뷰 기념 미니콘서트 라이브 현장에서 펼쳐진 객석 1열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더듬이 TV : 우당탕탕 안테나'는 유희열이 직접 내세웠던 300만뷰 공약을 2주만에 달성해 안테나 아티스트들의 미니콘서트 라이브를 개최했다. 이들은 서로의 무대를 현장에서 직관하며 찐팬 모드를 보여준다.

안테나의 수장 유희열은 아티스트들의 명품 라이브에 연신 감격하더니, 라이브 영상 댓글과 카메라까지 총동원해 소속 가수들의 매력 어필에 나선다.

샘김의 무대를 실시간 라이브로 감상하던 유희열은 샘김이 부모님을 생각하며 쓴 곡인 '마마 돈 워리 (MAMA DON’T WORRY)'를 열창하자 "나 이거 들음 운단 말야"라는 댓글을 남긴다.

유희열은 라이브 현장을 급습해 샘김의 흥 넘치는 댄스를 90년대 스타일의 카메라 워킹으로 담아내고, 이진아의 무대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감상하며 현장 1열에서 '응원봇'으로 변신한다.

당일 공연을 진행한 아티스트들도 서로를 향한 훈훈한 응원에 돌입한다. 귀여운 머리띠를 착용하고 풍선을 흔드는 것은 물론, '주접' 멘트들을 날리며 웃음을 선사한다. 적재는 이날 안테나 응원단장으로 변신, 호응과 감격, 앙탈을 오가며 동료 가수들을 응원한다.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는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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