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910명…900명대로 떨어져

등록 2021.11.29 11:14:2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3만2565명, 사망자 8명 발생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309명으로 전날 3925명보다 616명 줄었지만, 지난주 일요일(11월23일 0시 기준) 2827명과 비교하면 482명 많다. 일요일 기준으로는 하루 최다 발생이다. 사망자는 32명 늘어 누적 3580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910명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3일 역대 최고치인 1184명이 발생한 뒤 24일 1102명, 25일 1120명, 26일 1109명, 27일 1090명 등 5일 연속 1000명대를 보였던 하루 확진자 수는 900명대로 떨어졌다. 주말 검사자 수 감소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만2565명이다. 도내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1175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377곳 가운데 2002곳(84.2%),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290곳 가운데 250곳(86.2%)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은 전체 수용규모 2533명 가운데 1318명이 입소했다. 3288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친 도민은 모두 1070만4449명으로, 접종률은 80.4%다. 71만4103명은 추가접종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