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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 성료…"우리 존재 이유, 러브"

등록 2021.11.29 11: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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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뉴이스트, 단독 오프콘 성료하며 "우리 존재의 이유는 러브들" 2021.11.29(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 '더 블랙(THE BLACK)'을 성료했다.

29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뉴이스트는 지난 26~2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뉴이스트 콘서트 '더 블랙'(NU'EST CONCERT 'THE BLACK')을 펼쳤다.

VCR 상영과 함께 리프트를 타고 등장한 뉴이스트는 '베트 베트(BET BET)', '섀도우(Shadow)', '블랙(BLACK)', '베이스(BASS)', '데자뷰(Dejavu)'로 이어지는 무대를 통해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후 백호는 '니드 잇(NEED IT)' 무대를, 민현은 '이어폰(EARPHONE)'과 '돈 워너 고(DON'T WANNA GO)'와 '꼭', '우리가 사랑했다면' 무대를 각각 선보였다.
 
더해 JR은 '둠 둠(DOOM DOOM)'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아론과 렌은 각각 '않아와 '로켓 로켓(ROCKET ROCKET)'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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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뉴이스트, 단독 오프콘 성료하며 "우리 존재의 이유는 러브들" 2021.11.29(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은 노래 박자에 맞춰 클래퍼 소리로 호응했다. 뉴이스트는 이에 '디퍼런트(Different)', '러브 미(LOVE ME)' 무대로 화답했다.

이후 '밤새', '드라이브(Drive)', '세그노(Segno)'로 "밤새 달려 너에게로 돌아가겠다"고 전한 뉴이스트는 올해 발매한 정규 2집 '로맨티사이즈(Romanticize)'의 타이틀곡 ‘'인사이드 아웃(NSIDE OUT)'과 수록곡 '드레스(DRESS)', 미니 8집의 타이틀곡 '암 인 트러블(I'm in Trouble)' 등 팬들 앞에서 선보이지 못했던 무대를 이어 나갔다.

공연 말미 뉴이스트는 "여러분들을 기다려 온 순간인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어려운 상황에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고 방역 수칙과 공연 질서 잘 지켜 응원해주셔서 감사 드린다.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존재의 이유는 러브 분들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파이어워크(Firework)', '반딧별'로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번 콘서트는 뉴이스트가 약 2년 7개월 만에 연 단독 콘서트다. 매회 총 24곡의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3일간 공연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뉴이스트는 앞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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