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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탕정역 예미지' 791가구 선보여

등록 2021.11.30 11: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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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뉴시스] 이종익 기자 = 금성백조가 충남 아산탕정지구 2-A3블록에 후분양 아파트 791가구 분양을 시작했다.

30일 금성백조에 따르면 '탕정역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32층, 8개 동에 전용면적별 ▲74㎡A 68가구 ▲74㎡B 74가구 ▲84㎡A 415가구 ▲84㎡B 63가구 ▲102㎡ 171가구다.

2022년 11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단지로 공급돼 빠르게 입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탕정역 예미지' 모델하우스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사전방문예약제로만 운영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사이버모델하우스도 함께 운영한다.

사이버모델하우스에는 유닛을 입체적 영상으로 재현한 '세대VR영상', 유니트영상과 함께 전문적인 설명도 첨부한 '세대별 안내영상'이 제공된다.

분양일정은 12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4일이다.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만 19세 이상의 아산시, 천안시 및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지역 거주자로서 6개월 이상 가입된 청약통장에 지역별,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된다.

'탕정역 예미지'는 아산탕정지구 택지개발지구에 조성돼 불당지구와 인접하고 배방지구와도 가까워 이미 구축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분양사의 설명이다.

단지는 지난 달 개통한 수도권전철 1호선 탕정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동천안IC 신설이 예정되어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2022년 송악JCT와 천안JCT를 연결하는 천안~당진간 고속도로(총 43.9km) 1단계 구간(아산~천안, 20.86km)의 아산IC가 개통예정을 앞두고 있다.

아파트는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와 넓은 주동거리로 일조와 채광이 탁월하며, 4베이(BAY) 설계로 전 가구에서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대형 드레스룸, 알파룸, 현관창고 등 수납 극대화는 물론, 'ㄷ'자형 주방과 좌측 펜트리 설치 등 동선 최소화 혁신 주방설계를 통해 일상을 배려한 설계도 포함됐다.

단지에는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되며, 넓은 중앙광장의 풍부한 조경시설을 비롯해 GX룸,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웰컴하우스 등의 커뮤니티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후분양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빠르게 입주할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탕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 가격으로 입주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로 여겨지면서 많은 분들이 청약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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