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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29일부터 사흘간 전염병 위기 대응 새 국제조약 논의

등록 2021.11.29 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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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프랑스)=AP/뉴시스]지난달 27일(현지시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프랑스 릴옹에서 열린 WHO 아카데미 기공식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2021.10.14.

[서울=뉴시스] 이현미 기자 = 194개국 세계보건기구(WHO) 회원국들이 코로나19와 같은 전세계 보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국제조약 협상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WHO 회원국들은 28일(현지시간) 이 합의에 따라 WHO가 세계보건총회(WHA) 특별회의를 소집해 전염병을 다루는 새 국제조약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다.

이 논의는 29일부터 사흘간 WHO 194개 회원국 대표들간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된다.

의장은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이 맡는다.

그는  "우리 모두는 우리가 얼마나 실제로 무질서했는지 보았고, 글로벌 시스템의 실패를 보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way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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