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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제주·경남 지역경제 활성화 나선다

등록 2021.11.29 14: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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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MBC경남과 '경상남도 지역경제 상생 협력' 업무협약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中企 판로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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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지난 26일(금)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제주지역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재겸 롯데홈쇼핑 지원본부장, 강승수 JDC 경영기획본부장. (사진/롯데홈쇼핑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롯데홈쇼핑이 제주도, 경상남도와 우수 특산물 판매, 중소기업 판로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제주지역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중소기업 판로 지원, 제주 특산물 활용 상품화, 유망기업 창업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롯데홈쇼핑은 TV, 티커머스 등을 통해 클렌징폼, 요구르트, 레드향 등 제주지역 중소기업 상품 및 특산물을 수수료 우대 방송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지난 25일에는 MBC경남과 경상남도 지역경제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 지역을 소개하고 특산품 소비를 촉진하자는 취지에서 상생 캠페인을 공동 기획하고, 캠페인 전용 상품 기획, 지역자치단체 소개 콘텐츠 제작 방안 등을 논의했다. 향후 경남지역 유명 맛집 메뉴 상품화(RMR), 여행상품 판매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8년부터 인천, 제주, 강화, 전라남도 등 전국 시도군과 업무 협약을 맺고, 우수 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김재겸 지원본부장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수 특산물 판매, 중소기업 판로지원 등 실질적인 상생 활동을 지속해 왔다"며 "단계적 일 상회복으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롯데홈쇼핑이 보유한 판매 채널과 유통 노하우를 활용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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