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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캐디' 이승철·안정환·김성주 삼촌과 꿈나무 3인방

등록 2021.11.30 0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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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내 이름은 캐디'. 2021.11.29. (사진 = IHQ '내 이름은 캐디'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이승철, 안정환, 김성주가 삼촌 캐디로 변신한다.

12월 1일 오후 9시에 방송하는 IHQ 예능프로그램 '내 이름은 캐디' 4회 방송에서는 이승철, 김성주, 안정환이 두 번째 고객으로 '골프 꿈나무' 이현지, 이담, 임수민을 맞이한다.

이승철, 김성주, 안정환은 귀여운 병아리 골퍼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현지, 이담, 임수민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낸 성과에 캐디들은 감탄한다.

본격적인 라운딩이 시작되자 이승철, 안정환, 김성주는 서포트에 열중한다. 치열한 대결이 이어지던 중 캐디들은 서로를 견제하기 위해 티격태격하는가 하면 고객들에게 되려 가르침을 받는다.

그런가 하면 이승철은 '내 이름은 캐디'를 통해 필드에 첫 데뷔를 하는 이현지를 위해 누구보다 의욕을 불태우며 열혈 코칭에 나선다. 그는 6개월 차 골퍼인 이현지에게 세심하게 골프 매너를 가르쳐주고 아낌없는 격려로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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