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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대권도전 4수' 손학규, "제왕적 대통령제 폐지할 대통령 되겠다"

등록 2021.11.29 16: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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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제20대 대선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2021.11.29.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을 했다.

손 전 대표는 지난 17·18·19대 대선에 이어 네번째 대권 도전에 나선다.

손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제왕적 대통령제를 폐지할 대통령이 되겠다"다고 했다. 그는 "제왕적 대통령제와 거대 양당제는 갈등과 분열, 대립과 투쟁만 조장할 뿐,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의 길을 열어나갈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제를 폐지하고 의회중심의 연합정치라는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했다.

그는 "대선이 석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지금에 와서 웬 뜬금없는 출마냐 하고 의아해 하실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대통령선거는 과거로 돌아가는 선거가 아닌 미래로 나아가는 선거여야 한다"며 "차악을 선택하는 선거가 아니라 최선을 선택하는 선거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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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로 제20대 대선 출마 선언을 위해 이동하며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2021.11.29.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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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제20대 대선 출마 선언을 위해 단상으로 오르고 있다. 2021.11.29.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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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제20대 대선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2021.11.29.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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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제20대 대선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2021.11.29.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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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제20대 대선 출마 선언을 마친 뒤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1.11.29. myjs@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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