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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직업훈련기관 인증평가 최고 등급 획득

등록 2021.11.30 09: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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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하대학교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하대학교 미래인재개발원은 2021년도 훈련기관 인증평가 수검에서 최고 등급인 ‘인증우수’ 등급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인하대학교 미래인재개발원은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인증우수 등급 획득으로 수강생 만족도가 높고, 취업지원 등의 사후관리가 잘 이루어지는 기관임을 인정받았다.

훈련 운영을 할 수 있는 기간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됐으며, 높은 품질의 직업교육이 이루어지는 기관임을 인증하는 고용노동부의 우수훈련기관 인증마크도 부여받게 된다.

훈련기관 인증평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여 성과평가와 현장평가 점수를 종합해 훈련기관의 등급을 선정하고 훈련의 질을 관리하는 평가제도다.

성과평가 지표에는 취업률, 수요자 만족도, 고용유지기간 등의 항목이, 현장평가 지표는 시설·장비, 훈련과정 관리, 기관 경영 등의 항목이 포함된다.

인하대 미래인재개발원은 국비 무료교육을 통해 4차산업 분야의 숙련도 높은 실무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AR 인공지능 게임프로그램 개발과정, 빅데이터 활용 게임기획전문가 양성과정. VR·AR 3D 게임그래픽 디자이너 양성과정 등을 운영 중이다.

김대유 인하대학교 미래인재개발원장은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인증우수 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던 것은 실무에 맞춰 설계된 교육과정은 물론 수준 높은 강사진, 훈련생들의 실력향상과 양질의 취업지원을 위한 직원들의 노고가 맞물려 얻을 수 있었던 쾌거”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우수등급을 유지하며 질 좋은 교육을 통해 우수한 직업훈련 기관으로서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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