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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대한민국 도서관 한마당'…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

등록 2021.11.30 10: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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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30일부터 12월2일까지 3일에 걸쳐 '2021 대한민국 도서관 한마당'을 개최한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1.1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30일부터 12월2일까지 '2021 대한민국 도서관 한마당'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새로운 일상 속에서 도서관 가치와 미래상을 국민과 함께 그려보고자 행사가 기획됐다.

첫째날 '도서관정책 우수사례·홍보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서울 강동구의 우수사례, 전북 완주군의 홍보영상에 대한 발표도 이어진다.

둘째날 '미래도서관 정책 아이디어 해커톤 대회'가 열린다. 전문가 심사로 선정된 6개팀이 구체화한 도서관 정책 아이디어를 최종 발표한다.

마지막날 열리는 '도서관 정책 포럼'에서는 중앙대 김상윤 교수가 '메타버스, 디지털 대전환의 사회'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하고, 김규환 인천대 교수와 권선영 한남대 교수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새로운 일상과 생태적 전환'이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하고, 강윤주 경희사이버대 교수와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도서관위원회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한마당'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도서관을 중심으로 중앙·지방정부 관계자, 현장사서, 대학생,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도서관 한마당'을 매년 개최해 온 국민이 참여하는 '도서관 큰 잔치'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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